2

【  참고 자료 】

 짐승의표 666  >

  곧 적그리스도는 최근 개발한 이 칩을 여러분에게 삽입합니다. 어떤 고문과 목베임이 있더라도 인내하여 순교로 영생을 얻으십시오!
  미국 기독교 방송국의 호소문 등장한 인체 주입용 바이오 칩.
    ① 사람 수명보다 김. (
170~250년 )
    ② 주입 즉시 인체에 고정. (유리질, 화학처리)
    ③ 특수 코일 부착으로 추적 감시가능.
  미국 컴퓨터 범죄 담당이기도 한
Cook97년까지 전 미국에 바코드 칩 주입기, 스캐너, 컴퓨터 데이터 베이스가 보급 완료되며 곧이어 666을 사람에게 실시한다고 각 방송국에 긴급 호소하고 있다.
  
한국도 드디어 971월부터는 주민등록증, 의료보험증, 운전면허증을 666바코드 형태의 IC칩이 내장된 전자카드로 통합키로 했다고 각 매스컴에서 보도했고, 지금 대학교에선 전자칩으로 된 학생증 하나로 도서관 출입증, 은행통장, 매점 이용에 다 사용하고 있다. 이제 세계는 인간 바코드시대 직전에 와 있다.

16 그가 모든 자, 즉 작은 자나 큰 자, 부자나 가난한 자, 자유자나 종이나 그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숫자를 지닌 사람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사거나 팔 수 없게 하더라. 18 지혜가 여기에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숫자를 헤아려 보라. 그것은 한 사람의 숫자이니, 그의 숫자는 육백육십육이니라.(요한계시록 13:1618)

  사탄의 독사과 666 〓 지옥길.
  성경에서
6은 사탄(짐승)의 숫자인데 666표는 인간이 사탄의 소유가 되게 하는 짐승의 표로서 표 받는 즉시 마귀가 들어가 ‘자유의지’(Free-Will)가 없는 인간이 되고 죽은 후 돌이킬 수 없는 불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는다.
  
항간에는 666표가 상징일 뿐 지옥 가는 표가 아니고 각종 범죄를 줄이며, 편리한 경제수단이라고 선전하지만, 사탄은 에덴에서 인간을 속여 선악과를 따먹게 하여(창세기 31) 하나님께 불순종하게 하여 영생을 빼앗아 갔듯이 세상 끝에 또다시 하나님께서 금하신 666표를 속여서 받게 한다. 666 시스템은 인간문명의 결정체며 해마다 전산화가속화되고 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없이 컴퓨터만 의지! 그래서
666표는 현대의 선악과이다. 사탄의 독사과이다(창세기 34).
  이 표(
the Mark of the Beast)는 결국 ‘하나님이냐 사탄이냐? 영원 낙원이냐 지옥이냐?’를 선택하게 하는 시험대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거절하고 죄악으로 반항하는 인류는 멸망을 자초한다.
“내 백성이 지식의 부족으로 멸망하는도다.”(호세아 46)라고 하나님께서는 탄식하신다.

 짐승의표 (The Mark of The Beast)  >>

“분명히 나는 나의 신부된 교회를 구원하기 위해 재림하리니 잠에서 깨어라! 지구 곳곳에 경종을 울려라.”

지막 때 한 짐승(적그리스도)이 일어나 모든 사람을 속여 그의 표, 번호 666을 받게 하고 그 표를 받은 자는 재산을 다 헌납해야 필요한 것을 준다고 강요하리라.”

승제국이 전세계로 권세가 커지고 자칭 평화의 사도라며 매우 혼란한 때에 여지껏 없었던 평화와 풍요를 주며, 수많은 값진 상품을 공급, 각국과 동맹을 맺고 세계의 문제들을 쉽게 해결해, 세계의 위인들이 거짓 평화에 속아 그를 따르고 짐승이 인기와 존경을 얻게 되리라. 그러나 평화는 피흘림 속에서 풍요는 큰 기근에서 끝날 것이다.”

  승은 사무실에서 큰 기계로 표를 찍었다. 거기서 그의 음성이 나왔고 각 가정과 사업장에 볼 수 있는 ‘빅-브라더’(Big Brother)기계가 있어서 개인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보고 했다. 마음을 지우는 기계로 사람들을 수술하니 머리는 텅비어 마법에 걸린 시체 같았고 짐승에게 복종하고 경배했다.

를 거부한 부모들 앞에서 아이들이 죽임 당하며 본인과 가족들에게 온갖 고문을 하니 일부는 약해져 짐승에게 굴복, 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고는하나님은 이해하시며 용서하실 것이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나의 말을 이루리라. 그의 표를 거절하라. 그러면 너희를 보살피리라. 그렇다고 너희가 죽지 않으리라는 말은 아니다. 나를 믿음으로 목베임을 당할 것이기 때문이니라.”

(40일간의 생생한 지옥체험 리포트)내가 본 지옥』에서 발췌... 】

&
KJV 1611

『 그의 지혜를 통하여 그가 자기 손에 기술을 늘려서 자기 마음속에 자신을 높이고 평화로 많은 것을 멸하리라. 그는 또한 통치자들 중의 통치자를 대적하여 설 것이나 그가 사람의 손에 의하지 않고 부서지게 되리라. 』(다니엘 8:25)

16 그가 모든 자, 즉 작은 자나 큰 자, 부자나 가난한 자, 자유자나 종이나 그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숫자를 지닌 사람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사거나 팔 수 없게 하더라. 18 지혜가 여기에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숫자를 헤아려 보라. 그것은 한 사람의 숫자이니, 그의 숫자는 육백육심육이니라. 』(요한계시록 13:1618)

k

서울 애가 
 지은이ː ...

「 아! 서울아, 네가 왜 이렇게 되었는고? 아! 서울아, 네가 왜 한 차례 화를 당하는고? 이 고통이 옛날처럼 크지는 않고 네 고통이 옛날처럼 길지는 않지만 이로 인하여 네가 고통을 당하며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도다. 그 옛날 잿더미 위에서 자라나던 네가 아니냐? 눈물과 피와 온갖 정성으로 나에게 간구하며 울던 네가 아니냐? 너희들이 배고파하고 너희들이 헐벗으며 너희 자녀들이 배고파 울지 않았느냐? 네가 나를 찾았기에 내가 너를 열방 가운데 빛나는 민족으로 세우려 하였도다. 너희들이 풍족하게 되고 너희들이 잠시 여유 있게 되자 너희는 너희들을 도와주던 열방도 비웃고 나를 외면하면서 우리 힘으로 모든 것을 이룩했다 하는구나.
  배고픈 자에게 먹이를 주는 자도 모르고 고기에 취한 짐승 같구나. 너희들이 잠시 풍족해지고 너희들이 잠시 배부르게 되자 너무도 일찍 나를 외면하고 너무도 일찍 나를 떠나는구나. 부자는 더욱 부유해지고 가난한 자는 더 가난해지니 가난한 자의 한숨 소리가 내게 들리고 우는 여공의 눈물이 내게 보이고 나를 두려워하는 자의 눈물이 보이는구나.
  열방 가운데 빛을 비추려던 너희들의 불길이 식어져 가는구나, 나의 종들은 부유해지고 여유있게 되면서 나의 사랑하는 자, 가난한 자, 불쌍한 자를 외면하는도다.
  아! 이제 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의 노고를 아시고 우리를 부하게 하시니 이제 우리가 다리를 쭉 뻗고 쉬자 하는구나. 나의 종들은 부자와 협력하여 대성전을 지어서 주 여호와 하나님을 기쁘게 하자 하는구나. 어리석도다. 나의 종들아! 너희가 무엇으로 나를 기쁘게 하겠느냐? 차라리 너희가 폐허더미에서 나를 쳐다보며 안타깝게 기도하고 울던 그때가 나를 기쁘게 하였도다... 서울아! 일순간에 네가 전쟁의 화를 당하리니 이는 옛날처럼 크지도 길지도 않겠지만 이로 인하여 너희들이 고통을 당하리니 이 일로 너희들이 다시 내게로 돌아오리라.
  아름답게 치장한 여인이 단정한 머리로, 잘 꾸몄던 여인이 찢어진 옷을 걸치고 흐트러진 머리로 얼룩진 얼굴에 눈물을 흘리며 내게 외칠 때 내가 그 여인의 우는 눈물로 인하여 그를 구원하리라.
  음란한 자를 품고 있던 자가 놀라 음란한 여인의 가슴을 차며 벌떡 일어나 자기의 벌거벗은 모습을 보고 부끄러워할 때 내가 그를 구원하리라. 이는 내가 너희들에게 잠깐 화를 주어 너희들이 다시 내게로 돌아오게 함이라.
  서울아! 네가 어찌 화를 당해야 하는고? 서울아! 네가 어찌 화를 당해야 하는가? 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오기 전 서울아! 네가 치뤄야 할 고통이니라. 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오기 전 서울아! 네가 치뤄야 할 고통이니라. 」

&
KJV 1611

14 라오디케아인들의 교회의 천사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신실하고 진실한 증인이시며, 하나님의 창조를 시작하신 분이 이 일들을 말씀하시느니라. 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덥지도 아니하도다. 나는 네가 차든지 덮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 네가 그처럼 미지근하여 차지도 아니하고 덥지도 아니하기 때문에 내가 너를 내 입에서 토해 내겠노라.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며, 부요하고,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다.”고 하지만 너는 비참하고, 가련하며, 가난하고, 눈멀고, 헐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18 내가 너에게 권고하노니 내게서 불로 단련된 금을 사서 부요하게 되고, 흰 옷을 사서 입음으로 너의 벌거벗은 수치를 드러내지 않게 하며, 또 안약을 네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 내가 사랑하는 자마다 책망하고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열심을 내고 회개하라. 20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두드리노라.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그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으며 그도 나와 함께 먹으리라. 21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나와 함께 앉을 자격을 주리니, 이는 내가 이겨서 내 아버지와 함께 그와 보좌에 앉은 것과 같으리라. 22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요한계시록 3:1422)

3 ○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음성이 있어 “너희는 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곧게 하라. 4 모든 골짜기는 솟아오를 것이며, 모든 산과 작은 산은 낮아질 것이라. 구부러진 곳이 곧게 되며, 울퉁불퉁한 곳들이 평탄케 되리라. 5 의 영광이 나타나게 될 것이며,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니 이는 의 입이 그것을 말씀하셨음이라.” 하는도다. 6 그 음성이 말하기를 “부르짖으라.” 하였더니 그가 말하기를 “내가 무엇을 부르짖으리이까?” 하였느니라. 모든 육체는 풀이요,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라. 7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니 이는 의 영이 그 위에 불기 때문이라. 그 백성은 정녕 풀이로다.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9 ○ 기쁜 소식을 가져오는, 오 시온아,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기쁜 소식을 가져오는, 오 예루살렘아, 힘써 네 음성을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말하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10 보라, 하나님께서 강하신 손으로 오시리니 그의 팔로 친히 다스리실 것이며, 보라, 그의 보상이 그와 더불어 있고, 그의 역사가 그 앞에 있도다. 11 그는 목자처럼 그의 양떼를 먹이실 것이요, 자기 팔로 어린양들을 모아 그의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와 함께 있는 것들을 유순하게 인도하시리라. 』(이사야 40:311)

62:10 ○ 통과해 가라, 성문들을 통과해 가라. 너희는 백성의 길을 예비하라. 쌓아 올리라, 대로를 쌓아 올리라. 돌을 가려내고 백성을 위하여 깃발을 들어올리라. 11 보라, 께서 세상 끝까지 선포하시기를 “너희는 시온의 딸에게 말하라. 보라, 네 구원이 오나니, 보라, 그의 상급이 그에게 있고, 그의 역사가 그의 앞에 있느니라.” 하셨느니라. 12 사람들이 그들을 ‘거룩한 백성’이라, ‘주의 구속받은 자들’이라 부를 것이요 또 너는 ‘찾은 자’라, ‘버려지지 아니한 성읍’이라 불리리라. 64:4 이는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사람들이 들은 적도 없고, 귀로 깨닫지도 못하였으며, 눈으로 보지도 못하였음이니 오 하나님이여, 주 외에는 주께서 주를 기다리는 자를 위하여 예비하신 것을 아는 자가 없나이다. 』(이사야 62:101264:4)

(336) 그대 쉴만한 곳 있네  (336) 그대 쉴만한 곳 있네 (c)
(336) 그대 쉴만한 곳 있네∼♪∼♬

1. 주 달리신 저 십자가∼ 우리 숨-을 곳 피난철세∼♪
....하나님의 사랑 자비 나타내사
....주 예수님 세상∼에 보-내∼셨네∼

2. 주 예수님 흘린 보혈∼ 우리 죄악을 정케하네∼
....주님 이 시간에- 문을 열∼어놓고
....모든 죄인되오∼기 기-다∼리네∼♬

3. 능-력있는 주의 손에∼ 사랑 많∼으신 그 팔 안에∼♩
....그대 온전하게∼ 모두 다 맡길- 때
....그 무거운 죄짐∼을 벗-기∼시네∼

....(후렴)
....그대 쉴∼만한 곳 있네∼ 그대 쉴∼만한 곳∼ 있-네∼
....주 십∼자가 밑∼에 나아오면∼- 그대 쉴∼만한 곳∼ 있-네∼♬

(445) 훗날 우리 다시 만나 (s)

우리 하나님을 높이고 그의 거룩한 산에서 경배하라.
이는
우리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기 때문이라.
〔 시편 99:9

시편 10743┃로마서 152┃고린도전서 10241622
데살로니가전서 43a┃디모데전서 45┃마태복음 63377
역대기상 1611

『 43 누구든지 지혜로운 자들과 이 일들을 살펴볼 자들, 그들은 의 자애하심을 깨달으리로다. 2 우리 가운데 각 사람은 선을 위하여 자기 이웃을 기쁘게 세워주자. 24 누구나 자기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각자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라. 22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그는 우리 께서 오실 때 저주를 받을지어다. 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곧 너희의 거룩함이니라. 5 이는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써 거룩하게 됨이라. 33 오히려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해 주시리라. 7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너희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라. 11와 그의 능력을 찾고 그의 얼굴을 항상 찾으라. 』

For the kingdom is the LORD'Sand he is the governor among the nations.

이는 왕국이 의 것이요, 주께서 민족들 가운데 통치자시기 때문이니이다.
Psalms 22:28시편 22:28

(115) 주는 만왕의 왕 (s)